하는 생각이 퍼뜩... -_-;;;
일기를 여기에다 쓰고 거기에다 또 쓰고.
거기다 쓴 감상문 여기에 또 올리고.
이왕 글 올리는 거면 여기에다가 신경 바짝 써서 열심히 글 쓰고
나도 블덕 계열에 끼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한데..
(다시한번 생각해보니블덕계열에 끼는건 좋지 않을 듯)
누군가가 했던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난다.
미니홈피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성향이 너무 짙다고.
내가 하고싶은 진짜 속 이야기가 아니라
보여주려고 포장된 모습을 자꾸만 올리게 된다고.
사실 뭐.. 미니홈피는 인간관계 유지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만큼
나도 제대로 글 써보고 하려면 한군데에 집중하는 것이 나을 듯.
미니홈피 접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.
어느 정도 블로그와 미니홈피와 선을 가르는 것은 생각해봐야겠다.
일기를 여기에다 쓰고 거기에다 또 쓰고.
거기다 쓴 감상문 여기에 또 올리고.
이왕 글 올리는 거면 여기에다가 신경 바짝 써서 열심히 글 쓰고
나도 블덕 계열에 끼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한데..
(다시한번 생각해보니
누군가가 했던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난다.
미니홈피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성향이 너무 짙다고.
내가 하고싶은 진짜 속 이야기가 아니라
보여주려고 포장된 모습을 자꾸만 올리게 된다고.
사실 뭐.. 미니홈피는 인간관계 유지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만큼
나도 제대로 글 써보고 하려면 한군데에 집중하는 것이 나을 듯.
미니홈피 접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.
어느 정도 블로그와 미니홈피와 선을 가르는 것은 생각해봐야겠다.
태그 : 일기








덧글
Jodian 2009/02/28 03:09 # 답글
응 성격이 다르니까, 둘 다 해도 상관은 없을거예요 완전히 접어버리지는 말고~그런데 미니홈피나 블로그나 어떤 완전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하는것도 이상해 ㅋ
보슬보슬 2009/02/28 12:48 #
듣고보니 그러네;; 사실 둘 다 놀자고 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근데 잡기장을 두 개나 유지하자니 힘들어서ㅜ
인제 미니홈피는 그냥 지인들의 사진 올리는 정도로 하려고.
일기같은 것도 거기에 계속 올리자니 불편해서 말이지.